상품후기(해외)


정말 좋은 브랜드의 제품은 비싼 편이기는 해요. 그럴 만한 가치가 있거든요. kyBoot도 신어보니까 왜 비싼지 알 것 같더라고요. 정말 좋았어요. 6년 넘게 신고 있는데 여전히 정말 편하고 좋아요.

헤르만 바우어, 스위스

2014년 12월, kyBoot 한 켤레를 샀고 약 2주 후 좌골 신경통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 또 한 켤레를 구입하고 생각나면 사러 들리고 있습니다. kyBoot를 신으면 피로도 적고 더 길게 걸어다닐 수 있더군요. 곧 여름이라 샌들을 몇 켤레 구입했습니다.

카린 오벨, 덴마크

kyBoot를 추천할 수 합니다. 이제 76세가 되었고, 장거리 등산객이자 컨트리 댄서입니다. 몇 년 동안 많은 신발들을 신어보았고 그 중 kyBoot가 정말 최고의 신발이었죠. 정말 편해서 기회만 되면 kyBoot만 신어요. 산책할 때, 정원에서 있을 때, 집안일을 할 때 신고 있죠. 평상시에도 편안하지만 16km 하이킹을 하고 있을 때도 편합니다. 물리치교사인 친구도 kyBoot의 충격 흡수와 노화된 관절을 서포트해주는 기능면에서 최고의 신발이라고 하더군요.

마가렛, 영국

렌탈 기간 동안 정말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라 구입했어요. 거의 4개월 동안 신었는데, 달리는 게 아니라 날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마그다 엘레프더리우, 그리스 찰키다

이 신발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은지 며칠 만에 허리통증이 사라졌고, 누가봐도 편하게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kyBoot는 정말 훌륭한 신발입니다. 건강해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발레리 포쉬발로브, 러시아 옐렉트로우글리

지인이 추천해줘서 알게 되었어요. 그 분은 척추 주변에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에 만났을 때 kyBoot를 신고 왔는데 정말 완벽한 신발이라며 극찬을 하더군요. 그래서 신게 되었는데 정말 편해서 마음에 듭니다.

마이클 셰퍼드, 하모니카 연주자, 독일

사람들과 함께 어디를 놀러가더라도 즐겁고 행복해요. kyBoot를 신으면서 부터는 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어졌거든요. 처음 신었을 때도 바닥이 부드럽다고 느꼈었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에파니 쾨닉, 사과아가씨 20132014, 스위스

저희 부서의 모든 동료들이 키부트를 갖고 싶어 하고 신는 걸 좋아해요. 얼마나 편한지 신을 때마다 부드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카린 루힌거, 베르가스하우스, 스위스

딱딱한 바닥에서 서서 일했기 때문에
다리에 피로감을 많이 느꼈고 항상 피곤했죠.
하지만 키부트를 신으면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요.
최고라고 할만 합니다.

사무엘 쉴트, 스위스 베른의 의료 센터, 기술 훈련 하원 의장

앉아 있을 때보다 공부가 더 잘 돼요. 가끔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프기도 하잖아요. 서 있으면 집중이 잘 되서 공부도 잘할 수 있어요. 앉아 있을 때면 가끔 움직이고 싶어서 안절부절 못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뒤로 가서 서 있으면 되죠. 그럴 때 키바운더(kyBounder) 위에 서 있으면 정말 재밌어요.

케빈 아담, 팰크슐러 학생, 독일

이 연구결과를 통해 서서 배우는 것이 학생들의 학습능률을 높여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kyBounder는 쿠션감이 뛰어나며 깃털처럼 부드럽지만 절대 푹 꺼지지 않죠. 매트 위에서 몇 시간이든지 편하게 서있을 수 있습니다.
kyBounder 위에서 흔들림 없이 균형을 잡으면서 서 있으려고 시도하는데 스스로 곧게 서 있도록 신경쓰는 과정에서 많은 근육들이 활성화 됩니다. 발 끝부터 차례로 근육이 활성화되면서 결과적으로, 뇌의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주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서 있는 것이 아이들의 집중력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가브리르 카스너, 팰크슐러 학교 교장, 독일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kyBounder처럼 부드럽고 탄력적인 매트 위에서 1, 2교시 정도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몸의 근육을 활성화시켜주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증진시켜줄 수 있습니다.

토마스 위즈너, 정형 외과 의사, 스위스

사내에서는 스탠딩 책상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오랜 시간을 서 있어야 하고 불편하기만 했죠. kyBounder는 저한테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 몇 시간이든지 편하게 서 있을 수 있고 움직일 때의 느낌이 정말 편하고 좋아서 저절로 움직이게 돼요.

우르시 리더, 스위스

키부트(kyBoot)라면 믿고 신을만 한 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신발을 신으면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낍니다. 쿠션감이 특별하달까...
서서 일하는 것이 허리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난 후 업무 중에 앉는 시간을 줄이고 스탠딩 책상에서 서서 일하는 시간을 늘려 갔습니다. 근데 오히려 발 뿐만 아니라 무릎까지 아프다는 생각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면이 있었죠.
이제는 서서 일하는 것이 정말 편하고,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키부트(kyBoot)는 정말 획기적인 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드레아스 랑, 미디어로그 대표, 스위스 제지콘